내보험찾아줌, 내보험 다보여, 안심상속, 내계좌한눈에. 이름이 비슷한 공식 서비스가 여럿이라 처음엔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립니다. 찾는 것과 상황을 고르면 맞는 공식 서비스와 준비물,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고른 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찾는 것과 상황을 고르면 맞는 공식 서비스와 준비물, 순서를 보여 드립니다. 고른 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보내지지 않습니다.
해마다 줄고 있지만 2025년 말에도 약 10조 3천억원이 남아 있습니다. 중도보험금 7조 7,667억원, 만기보험금 1조 9,235억원, 휴면보험금 6,237억원입니다.
금융당국과 업계는 해마다 7월에 대상 계약을 뽑아 7월부터 9월까지 우편과 모바일로 안내합니다. 안내를 못 받았어도 내보험찾아줌에서 언제든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몰라서, 일부는 이자를 기대하고 둔 돈입니다
숨은보험금은 보험회사가 줄 금액을 정해 두었는데 아직 아무도 청구하지 않은 돈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생긴 줄 모르는 것입니다. 자녀가 대학에 들어갈 때 나오는 교육자금, 정해진 나이에 나오는 건강진단자금처럼 오래전 계약서에 적어 둔 조건은 가입한 사람도 잊기 쉽습니다. 이사를 다니며 주소가 바뀌면 보험회사의 안내 우편도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융당국과 업계는 해마다 행정안전부의 도움으로 최신 주소를 확인해 우편과 모바일로 다시 알립니다.
두 번째 이유는 이자입니다. 중도보험금은 계약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공시이율이 붙는 경우가 있어 그대로 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자 조건이 계약마다 다르고, 표준약관 예시로 만기가 지나면 이율이 절반으로, 1년 뒤에는 40%로 줄다가 만기 3년 뒤에는 멈춘다는 점입니다. 그 뒤 휴면보험금이 되면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이자를 보고 남겨 두었다면 적어도 만기 날짜는 달력에 적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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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공식 서비스가 맡는 일이 각각 다릅니다
| 찾는 것 | 먼저 갈 곳 | 운영 |
|---|---|---|
| 내가 든 보험 목록 | 내보험찾아줌 |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 |
| 보장 내용·실손 중복 | 내보험 다보여 | 한국신용정보원 |
| 찾을 돈(숨은보험금) | 내보험찾아줌 |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 |
| 서민금융진흥원에 넘어간 돈 | 휴면예금찾아줌 | 서민금융진흥원 |
| 돌아가신 가족 재산 | 안심상속 원스톱 | 정부24·주민센터 |
| 잊은 계좌 | 내계좌한눈에 | 금융결제원 |
운영 기관, 인증 방법, 청구까지 되는지는 보험 조회 서비스 비교에서 한 표로 볼 수 있습니다. 위의 고르기 도구에서 단추를 바꿔 누르면 같은 내용을 상황에 맞춰 순서대로 풀어 보여 줍니다.
언제 찾을지는 종류가 정합니다 · 2026년 7월 생명보험 표준약관 예시
| 종류 | 어떤 돈인가 | 이자 | 어디서 찾나 |
|---|---|---|---|
| 중도보험금 | 계약 기간 중 정해진 때가 오거나 살아 있으면 나오는 돈. 축하금, 자녀교육자금, 자립자금, 건강진단자금, 생활·여행자금, 배당금, 사고분할보험금, 생존연금 | 지급사유가 생긴 다음 날부터 만기까지 평균공시이율, 만기 뒤 1년 50%, 그 뒤 2년 40% | 내보험찾아줌, 보험회사 |
| 만기보험금 | 계약이 끝났는데 3년이 지나지 않아 아직 청구할 수 있는 돈 | 만기 뒤 1년 평균공시이율의 50%, 그 뒤 2년 40% | 내보험찾아줌, 보험회사 |
| 휴면보험금 | 지급사유가 생기고 3년이 지나 소멸시효가 끝났지만 찾아가지 않아 보험회사나 서민금융진흥원이 보관하는 돈 | 없음 | 내보험찾아줌, 보험회사, 휴면예금찾아줌(서민금융진흥원) |
휴면보험금은 보험회사가 갖고 있든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갔든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중도보험금은 계약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공시이율이 붙는 경우가 있어 상품 약관의 이율을 보고 정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차례로 진행합니다
숨은보험금과 상속 조회는 날짜가 길을 바꿉니다
| 기한 | 무엇이 바뀌나 |
|---|---|
| 만기 뒤 1년 | 만기보험금 이자가 평균공시이율의 50%로 줄어듦(표준약관 예시) |
| 만기 뒤 1-3년 | 이자가 40%로 더 줄어듦 |
| 지급사유 뒤 3년 | 소멸시효가 끝나 휴면보험금이 되고 이자가 붙지 않음 |
| 사망일이 속한 달 말일부터 1년 | 안심상속 원스톱 신청 마감 |
| 상속 조회 접수일부터 3개월 | 금융감독원 누리집 결과 조회 마감 |
| 신규·정정 뒤 최대 7영업일 | 내보험 다보여에 반영 |
| 해마다 7-9월 | 숨은보험금 우편·모바일 안내 |
특히 안심상속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고, 상속 조회 결과는 접수일부터 3개월이 지나면 금융감독원 누리집에서 지워집니다. 결과를 종이로 보내 주지 않으니 접수번호와 날짜를 함께 적어 두세요.
단위 억원 · 소비자가 실제로 찾아간 돈
| 연도 | 중도 | 만기 | 휴면 | 사망 | 합계 |
|---|---|---|---|---|---|
| 2021년 | 19,703 | 15,729 | 2,643 | 276 | 38,351 |
| 2022년 | 13,677 | 20,938 | 3,317 | 591 | 38,523 |
| 2023년 | 20,488 | 17,200 | 3,603 | 233 | 41,524 |
| 2024년 | 23,501 | 12,584 | 4,229 | 640 | 40,954 |
| 2025년 | 18,992 | 11,394 | 1,465 | 619 | 32,470 |
5년 동안 찾아간 숨은보험금은 모두 19조 1,822억원입니다. 2025년에는 생명보험회사에서 3조 457억원, 손해보험회사에서 2,013억원이 나갔습니다. 저축 성격의 계약이 많은 생명보험 쪽에 중도·만기보험금이 몰려 있어, 오래전 든 생명보험이 있다면 한 번은 조회해 볼 만합니다.
자주 있는 상황을 예시로 풀었습니다
공식 주소는 insure.or.kr 이나 knia.or.kr 로 끝납니다. 비슷한 낱말이 들어간 다른 주소, 이름과 전화번호부터 적으라는 화면, 「예상 환급액」 계산기로 끌어들이는 화면은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금융당국은 조회 뒤 보험 권유 전화가 온다면 개인정보를 모아 파는 유사 사이트를 의심하라고 안내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간편인증)이나 공동·금융인증서, 그리고 숨은보험금을 받을 본인 계좌면 충분합니다. 2006년 전에 든 생명·손해보험은 내보험 다보여에 나오지 않으니 계약 확인은 내보험찾아줌에서 하고, 보장 내용은 보험회사에 묻습니다. 인터넷 인증이 어렵다면 가입한 보험회사 콜센터나 영업점에 신분증을 들고 가는 길도 있습니다.
내보험찾아줌에서 바로 고인의 보험을 볼 수는 없습니다.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안이면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안심상속을, 1년이 지났거나 신청 자격이 없으면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먼저 신청합니다. 받은 접수번호를 내보험찾아줌에 넣으면 고인의 계약과 숨은보험금이 나오고, 보험금 청구는 해당 보험회사에 합니다.
모두 공공 성격의 조회 서비스입니다
조회에는 돈이 들지 않고, 청구도 본인이 직접 하면 대행 수수료를 낼 일이 없습니다.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네. 내보험찾아줌 숨은보험금 조회와 간편청구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회사 영업시간 밖에 접수한 청구는 다음 영업일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내보험찾아줌에서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 가입 내역, 숨은보험금이 한 번에 나옵니다.
공동인증서나 휴대폰 간편인증 등으로 본인인증을 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니면 간편인증이 어려울 수 있어 인증서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휴면보험금은 이자가 없으니 바로 찾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만기보험금은 상품마다 이자가 붙는 경우가 있으니, 상품 이율을 확인하고 정하세요. 만기 3년이 지나면 이자가 멈춥니다.
계약마다 약관과 이율이 달라 일괄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내보험찾아줌 조회 결과와 보험회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보험회사 이름을 모를 때, 안내 문자를 받았을 때, 2천만원 넘는 휴면보험금까지. 상황마다 먼저 갈 곳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