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서비스는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내보험찾아줌과 비슷한 이름을 내건 사이트, 숨은보험금을 찾아 준다는 광고가 많습니다. 공식 서비스와 구별하는 가장 쉬운 기준은 「무엇을 하지 않는가」입니다.
| 공식 서비스는 | 유사 사이트에서 흔한 것 |
|---|---|
| 본인인증 화면에서 본인 확인만 함 |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먼저 적게 함 |
| 입력된 개인정보를 영업·홍보에 쓰지 않음 | 「무료 보험 분석」 「상담 신청」으로 연결 |
| 조회 비용·수수료 없음 | 환급 대행 수수료, 성공 보수 요구 |
| 주소가 insure.or.kr, knia.or.kr 로 끝남 | 비슷한 낱말이 든 .com, .co.kr 주소 |
| 본인 계약의 실제 조회 결과를 보여 줌 | 「평균 ○○만원 환급」 같은 계산기로 유인 |
조회 뒤 보험 권유 전화가 왔다면
금융당국은 「내보험찾아줌에서 숨은보험금을 조회한 뒤 보험 권유 전화가 온다면 숨은보험금 조회·환급을 미끼로 개인정보를 모아 파는 유사 사이트를 의심하라」고 안내합니다. 공식 내보험찾아줌은 입력된 개인정보를 영업이나 마케팅에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전화를 받았다면 최근에 어느 사이트에 정보를 넣었는지 떠올려 보고, 개인정보 이용 목적과 제공 대상, 이용약관을 다시 확인하세요.
전화·문자 구별법
- 링크를 누르지 않는다숨은보험금 안내 문자에 링크가 있어도 누르지 말고, 주소창에 공식 주소를 직접 입력해 같은 내용이 나오는지 봅니다.
- 번호를 대조한다전화를 건 번호가 보험회사 대표번호와 다르면 끊고 대표번호로 다시 겁니다.
- 돈을 먼저 내라면 끊는다보험금을 받으려면 수수료나 세금을 먼저 보내라는 말은 사기입니다.
- 인증번호를 말하지 않는다보험회사와 협회는 전화로 인증번호, 비밀번호, 계좌 비밀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이 사이트도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름, 연락처, 주민등록번호를 받는 칸을 하나도 두지 않았고, 보험 상담·가입 권유·환급 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첫 화면의 고르기 도구는 단추를 눌러 길을 보여 줄 뿐, 고른 값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 이름으로 전화나 문자가 왔다면 사칭이니 응하지 마세요.
이미 개인정보를 넣었거나 돈을 보냈다면 금융감독원 콜센터(1332)나 경찰(112)에 바로 알리고, 이용 중인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