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19가지
이 사이트가 내보험찾아줌 공식 홈페이지인가요?
아닙니다. 공식 내보험찾아줌은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가 운영하는 cont.insure.or.kr, cont.knia.or.kr 입니다. 이 사이트는 두 협회와 관계없이 이용 방법을 정리한 안내 사이트이고, 실제 조회와 청구는 공식 사이트에서 해야 합니다.
내보험찾아줌조회는 돈이 드나요?
조회에는 돈이 들지 않고, 청구도 본인이 직접 하면 대행 수수료를 낼 일이 없습니다.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밤에도 조회할 수 있나요?
네. 내보험찾아줌 숨은보험금 조회와 간편청구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회사 영업시간 밖에 접수한 청구는 다음 영업일에 처리될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따로 조회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내보험찾아줌에서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 가입 내역, 숨은보험금이 한 번에 나옵니다.
어떤 인증 수단이 필요한가요?
공동인증서나 휴대폰 간편인증 등으로 본인인증을 합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니면 간편인증이 어려울 수 있어 인증서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숨은보험금은 바로 찾는 게 좋은가요?
휴면보험금은 이자가 없으니 바로 찾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만기보험금은 상품마다 이자가 붙는 경우가 있으니, 상품 이율을 확인하고 정하세요. 만기 3년이 지나면 이자가 멈춥니다.
예상 환급액을 미리 계산할 수 있나요?
계약마다 약관과 이율이 달라 일괄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내보험찾아줌 조회 결과와 보험회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돌아가신 부모님 보험도 내보험찾아줌에서 볼 수 있나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먼저 신청해 접수번호를 받으면 볼 수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해당 보험회사에 해야 합니다.
안심상속은 언제까지 신청하나요?
사망신고와 함께, 또는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안에 신청합니다. 1년이 지났다면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이용합니다.
내보험다보여와 내보험찾아줌은 무엇이 다른가요?
내보험찾아줌은 가입 내역과 숨은보험금을, 내보험 다보여는 보장 세부 내용과 중복 가입을 보여 줍니다. 내보험 다보여는 생·손보 2006년, 공제 2009년 이후 가입분만 나옵니다.
내보험찾기를 했는데 오래된 보험이 안 나와요.
내보험 다보여는 2006년 전 생·손보 가입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보험찾아줌에서 다시 보고, 그래도 없으면 기억나는 보험회사에 직접 문의하세요.
휴면보험금이 보험회사에 없다고 해요.
소멸시효가 지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갔을 수 있습니다. 휴면예금찾아줌이나 서민금융콜센터 1397에서 확인하세요.
2천만원이 넘는 휴면보험금도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나요?
고액(2천만원 초과), 고인 명의, 개명한 경우에는 전화·인터넷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분증을 들고 보험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으세요.
내계좌한눈에에서 보험도 보이나요?
내계좌한눈에(어카운트인포)에는 보험가입정보조회와 휴면예금·보험금 메뉴가 있습니다. 숨은보험금 조회와 청구는 내보험찾아줌이 중심입니다.
내계좌한눈에에서 해지한 계좌를 되돌릴 수 있나요?
잔고 이전과 해지는 실시간으로 처리돼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해지 전에 자동이체가 걸려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조회한 뒤로 보험 가입 권유 전화가 와요.
공식 내보험찾아줌은 개인정보를 영업에 쓰지 않습니다. 권유 전화가 온다면 비슷한 이름의 유사 사이트에 정보를 넣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넣은 사이트의 이용 목적과 제공 대상을 확인하세요.
생명보험협회에 직접 물어볼 수 있나요?
생명보험 계약의 숨은보험금이나 내보험찾아줌 이용 문의는 생명보험협회(02-2262-6600), 손해보험은 손해보험협회(02-3702-8500)에 할 수 있습니다.
숨은보험금 안내 우편은 언제 오나요?
금융당국과 업계는 해마다 7월에 대상 계약을 뽑고, 행정안전부에서 최신 주소를 받아 7월부터 9월까지 우편과 모바일로 안내합니다. 우편이 오지 않아도 언제든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이름이나 연락처를 남기면 조회해 주나요?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어떤 개인정보도 받지 않고 조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 이름으로 연락이 왔다면 사칭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